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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모두는 개새끼들이다.
작성자 fuckyou (ip:)
  • 작성일 2015-03-28 21: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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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62
  • 평점 0점

여기 개새끼가 있다.
이 개새끼는 스스로 능력이 있는 이 세상에서 아주 잘난 줄 알고 산다.
이것은 괜찮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모든 개새끼들이 잘 났다고 여기고 살기 때문이다.
내가 이 개새끼들을 못 마땅하게 여기며, 아주 어리석다고 여기는 것은 바로 이거다.
"이 개씨개는 자신이 무슨 짓을 할 지라도 개새끼임을 망각하며 의로운자로 스스로 여기며 산다는 것이다."
이런 스스로 의로운자는 보통 지역유지가 많다. 자신이 없으면 망한다는 그런 마인드가 어릴쩍부터 세뇌되어 있다.
시계가 있다 그 시계안에는 무수한 톱니가 있다. 그 톱니중 하나의 톱니가 빠져 나가도 다른 톱니들이 맞물려 시계는 아무런 영향없이 잘 간다.  
이렇듯 이런 개새끼들이 없어도 사회는 잘돌아가고 내일이 온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주장만 옮다며 소리놓혀 윽박지른다.
같은 개새끼 주제에 말이다.


이 개새끼를 판다.
이 개새끼를 사가는 자는 이 개새끼를 뭉둥이로 죽도록 패든지, 보신탕으로 삶아 드시든지. 사가는 주인의 뜻에 운명을 맡긴다.
물론 뭉둥이로 패는건 아무도 모르게 해야겠지만 말이다.
이게 여기 개새끼의 운명이다.
이렇듯 한나라의 지도자를 잘뽑아야 한다는것이다.
어느 개새끼가 리더가 된다고 하루아침에 나빠지고 하루아침에 좋아지고 그런것이 아니라 아주 천천히 미세하게 변화한다.
그러나 개새끼들은 그걸 못참고 왜이리 발전이 없냐고 투덜거리기도 하고, 어떤 개새끼는 망해가고 있는 단계인데도 직감이 안오니 잘하고 있다고
떠들어된다.


성경구절에도 이런 맘에 드는 구절이 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롬 3:10)
정말로 이 세상에는 의로은 자가 단 한명도 없다.
왜?
의로운 자가 한명도 없을까?
저기 개새끼는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며 생각한다. 정말로 의로우면 사람앞에 나서서 나 의로운자다 라고 광고하지 않는다.
광고한만큼 사람들은 알게될껏이며, 그 사람들은 의로운 개새끼를 터받고 믿게된다.
사기의 기본은 상대방의 믿음이다. 사기치려고 얼마나 의로운척 했겠나??

흔한 말로 개새끼들은 서로 서로 착한데, 돈(재물) 앞에서는 착한사람도 한없이 악해진다
한국의 최상위 개새끼는 다들 둥근지붕의 집에 모여 있다. 다들 현란한 언변으로 이자리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기꾼도 현란한 말솜씨로 상대방을 속이듯 이들은 닮아도 많이 닮았다.
이들은 다들 사기꾼이다.
 
정말로 개새끼들이 평상시에는 착하게 생활하고 돈이라는 상황에만 직면하면 그 때에만 악하게 되는걸까?
이게 개새끼들의 지혜의 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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