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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들을 이해시키려면.
작성자 퍽**** (ip:)
  • 작성일 2015-04-16 00: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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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56
  • 평점 0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행동도 모두가 다르다.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설명해가면서 이해시키기도 한다.
이해를 시키면 설득당한 사람과 같은 생각을 한다. 그때는 이해시킨 사람이 기분이 좋아진다.
여기서 우리는 말이란걸 생각할 필요가 있다.
물론 글도 포함된다.
지금 현재의 나는 아무리 떠들어 되고 바른소리를 한다해도 그 파장이 거의 없다. 아니 거의 없는게 아니고 아주 없다가 맞는소리일꺼다.
유명한 연예인이나 정치인 돈많은 기업인이 떠들어 된다.
그 파급력은 메가톤급으로 퍼져 어떨때는 전세계에 그의 말이 전달된다.
그 사람들은 아무얘기 그냥 툭하고 던졌을뿐. 그 말은 들은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최고라고 말한다.
분명 우리동네 형보다 아니 동생보다 얘기를 더 못하는거 같은데 말이다.
우리주위에는 정말좋은말을 하는분들이 많이 있다.
물론 연예인이나 정치인들 보다 더 말을 잘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의 좋은말은 퍼져나갈수없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 좋은말이 왜 그갓 연예인과 정치인의 이상한말보다 못하지.
SNS에서도 글을 써보지만.. 그 글은 곳 소멸해 버린다.

지금 이 글도 사느냐 마느냐 유명해지냐 아님 소멸해 버리느냐 그렇다.

인터넷기사에 유명 헐리우드배우가 한국에 왔다고 기사를 냈다.
그런데 그 유명배우는 사람들에게 인간됨됨이가 된 개념있는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 배우는 그냥 기자회견장에서 삐들어진 자신의 의자를 가지런히 정리하고 있었다.
사실 그 행동했다고 최고야 하고 기사를 내는 기자도 약간은 이해가 되지만.. 그런것도 칭찬을 해야되나 싶다.
뭐 그 스타는 발이없냐.. 손이없냐? 스타는 그런거 하면 안되는데 의자좀 만졌다고 칭찬을...
좀 다르지만 난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심지어 나랑 아무상관없는곳에서 그와 비슷한 행동을 할때가 있다.
헐리우드 스타는 의자 하나 정리했을뿐 나는 의자 3개이상을 정리했다.
스타는 하나정리했는데 칭찬날리지만..난 3개이상을 정리했다. 정말로 최고의 칭찬을 들을수 있겠구나.
그러나 나는 의자 만개를 정리한다고 한들 칭찬해줄이는 없다.
그렇다 여기서 요점은 그것이다.

유명해져라.

유명해지면 나의 말과 행동이 라이브로 생중계된다.
SNS에 글을 올리면 나의 얘기가 뉴스가 되고 화제가 된다.
이 얼마나 좋냐 내 얘기는 거짓말을 해도 믿게 될것이며, 내가 얘기한 말은 진리가 된다.

나도 지금현재는 파장효과가 없다.
사람들은 나의 이야기를 들을려고도 하지도 않고, 나도 얘기를 애써 하려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유명해질려고 노력하는거다.
유명해지면 좀더 사람들을 이해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내편을 만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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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 2015-05-12 10:55:1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그래서 유명해지려고 난리군
    멋진말이다.
    나도 유명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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