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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극한직업 "AV남자배우"편(포르노배우)
작성자 (ip:)
  • 작성일 2015-04-17 01:51:55
  • 추천 49 추천하기
  • 조회수 2044
  • 평점 3점

수년간 낮익은 얼굴인데..


AV남자배우에 대해알고싶냐??
그럼 눈깔이 똑바로 뜨고 이 글을 봐봐... 별루 유익한 내용은 아니지만 ...-_-

야동을 보면서 하는생각.. 남자배우 부럽다.
나도 부러움에 그만 많은 고민을 했지..
저 자식보다 내가 더 잘할수 있는데

그러나 우리는 남자배우는 얼굴도 잘 몰라...
그 수많은 포르노를 시청해도 선명한건 여자배우뿐... 뇬만 기억나지... 놈은 기억안나지.
남자인 내가 놈을 기억한다고. OH!~SHIT 정말로 재수없는 일이야.
이런일은 있을수도 있어서도 않되.

그러나.
남자AV가 되고싶은가?
남자들이여! 꿈은 이루어진다.

남자배우가 궁금하면 포르노 회사에 가야지...
회사에 왔다..
AV회사인가.

다들 라이브로 포르노 구경하고 신났어...


남자배우의 일은 단순히 빨고 넣고 흔들고 싸는 4단계가 아니고.
고난과 역경으로 이겨내고. 단련하고 키우고 참아내야 진정한 AV맨배우가 된단말씀..
또한 고난이도 하이 클래스 기술도 구사할쭐알아야 하고. 여성의 해부학적 지식도 잘알아 성공할수 있지.
상대 여배우의 마음도 읽어야 하는건 당연하고 자지와보지의 카메라 각도 등 넘 많다 씨발.
쫒까라 그래 필자는 이런거 다 필요없고...앞서말한 4단계만 충실하면 된다..남자배우 되기 좆나 어렵네...

이런 새심한거까지 신경쓰면 처음엔 좋다고 직업가졌다가 힘들고 지치고 거의 다 사표를 던지고 이직율도 높으며.. 베테랑과 아마추어의
테크닉실력과 연기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며, 여배우의 장단점을 알아야 되며, 감독이나 현장스탭들이 요구하는 체위나 각도 연기 사정시간 등
그리고 여성배우를 리드할수 있는 독보적인 균형 감각이 아 씨발아 왜그렇게 요구하는게 많냐?? 스트레스 만땅직업이네. 이 말듣고 50% 이상은 꿈 포기인가?

여자배우도 남자배우도 서로 상대역을 고를수는 없지..그냥 까라면 까고 벗으라면 벗는게 그일.
프로노 특성상 여배우의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고. 남자배우는 지나가는 엑스트라쯤.. 너무 튀어도 안되는 그런 불상한 넘들이야.
사실 여배우는 길거리에서도 보기 힘든 얼굴인거 알고는 있지. 그에 비에 AV남성배우보면 배우가 아니라...옆집 아저씨..아니면 슈퍼집 주인 교회 오빠..
어디 포르노 찍는다니 동네에서 아무나 캐스팅을 했나 싶은 생각이 들지. 그만큼 우리들의 뇌리에 있으면 안되는 넘들인거는 맞는거 같군.
그러나 남자배우도 연기력에 따라 해당 작품은 물론 전속일 경우 전속 기간동안 메이커의 매상에도 영향을 미치기에 걸맞는 남자배우를 캐스팅 한다고 하는데
사실 남자배우는 거들떠 보지도 않지..

눈치 빠른 너! 그래 너.. 야동 많이본거 너 그래 너 자식아!~.. 퍽유도 그래서 들어왔는데.. 실망이겠네..새끼.
너 남자배우중 배테랑이랑 신인이랑 있는거 알지. 모르면 정독해라.
너 베테랑이 할때 봐봐...처음에 여배우들과 말로 여배우의 안정을... 베테랑 남성배우는 보는 나는 좋치 않으나 여배우는 얼마나 보기 좋겠냐. 그럼 베테랑은 강약조절을 잘하며. 30분 이상
하지...땀이 아주 송글송글 맺지지...
팟팟이 30분 이상은 기본적으로 해야되지. 시작과 끝이 똑같이. 일정하잖냐 간혹 칙칙이나 뿌리거나 약을먹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기본베이스가 있으니 가능한거야.

그런데 신인은 그짓만 연구했어... 오로지.. 그짓.... 빨고 넣고 흔들고 싸고 이것만 연구하네..
그러다..신인이라고 여배우가 조금 장난쳐. 어떻게 장난치냐... 신인AV남자가 좆나게 박아 상대여성에 대한 예의와 자존심 그리고 감독에게 어필과 다음작품...그거야 좆나게 박은거 까진 좋아.
절정에 다다를때...빼고 다른 체위합시다..
그래야 되는데... 여배우 장난끼발동 신인남의 허리를 잡고. 보지에서 자지를 못빼게 한다음.. 질에 힘을 팍줘..그럼 자지가 쪼여오지 그 다음에 2번도 아니야 1번 정도
피스톤 운동을 슬쩍 하면...
어떻게 되겠어..뭘 어떻게 되 싸는거지.
싸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감독이 지랄지랄 하면서 쌍욕할꺼야.. 스탭들이.. 저새끼 씨발 개새끼 하면서 욕하지... 포르노 1시간할꺼 3분만에 끝났지... 그 포르노찍는 사람들이 거의다 그래.
남은시간은 어떻하냐??
또 남자들 아시겠지만 다시 새울려면 시간걸려... 그동안 감독 스탭들 뭐하냐. 또 여배우 시간지나 흥분도 안돼 연기 안나와... 완전 엉망이지..
다음에 신인남자배우 겁나서 하겠냐?
감독이나 스탭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만들기란 무척 어렵다.(다 때려치우고 싶다.)

여기서 가장중요한거 일했으니 돈 받아야지...(감독님 전 무급으로 일열심히 하겠습니다. 시켜만 주세요.)


포르노 한편당이지

10만원정도.....그냥 동네 형이 부탁해서 부푼마음으로 가는 아르바이트 수준.... 하지는 못하고 발만 빨다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인 친구들. 아 안탑깝네.
               먹지도 못하고 발냄새만 신나게 맡고 끝나다니..
20만원정도.....경력도 없고 그냥 포르노찍는데서 기웃기웃 거리다... 남자배우가 펑크나 컨디션이 좋치않을경우 땜빵용으로 많이 이용하는 놈으로
               외모도 최하급배우로 주로 악당역활을 많이 하는 불쌍한 친구들..
30만원정도.....그냥 충실한 놈..여기부터 진짜 섹스를 하는데...부러움 놈임. 잘해봐..너와나는 한몸이니. 너의 감각이 나에게.. 내가 지금 무슨소릴
               찌그리고 있는거야...
50만원정도.....약간의 경력과 중급 난이도를 구사할줄아는 맨. 감독이 가장 선호하는 친구들임. 촬영장의 이해가 빨라 감독이 원하는건 잘할수 있는
               그런 놈임. 이때에는 빨때와 안빨때 또 언제 꽂고 언제 싸야 되는지 약간 파악이 되는 친구들
70만원정도.....그냥 시키지도 않는데 찾아서 할수 있는친구. 또한 여배우가 뭘 원하는지 눈빛만 봐도 알수 있는 능력. 또한 인터뷰까지 진행할수 있는
               스타기질의 좆문남자배우
100만원 이상...섹스를 위한 포르노를 위해 태어난 놈. 이짓에 미치지 않고선 이런경지에 이를수 없는 넘.
               씨발아..나도 미쳤다. 나좀 캐스팅 해줘라. 돈벌고 즐기고.


AV업게에서의 남자배우는 여배우들과 달리 자유계약이라는데... 남자는 비정규직이고 여자는 정규직이냐? 문제가 심각하다.
돈문제는 AV회사와 제작대행업체와 협상하는데 대체로는 편당 30만원에서 70만원정도로 떡치고 돈벌고를 반복하고 있지.
100만원 이상 받는넘은 왜 그렇게 돈을 많이 주는지 이해가 안가네..씨발아 내 친구 써라..내 친구넘은 5만원만 줘도 1일5딸은 기본이다.

최근에는 몸팔아 돈벌겠다고 하는 년들의 수가 증가하고 AV회사는 대형화가 되가는데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거 있는데.
그래 돈없어 몸팔아 큰돈 좋아..그런데 면접은 어떻게 보는지.. AV임원직이 시식(?)후 감독도 시식후 캐스팅 되는건지.. 궁금하단 말씀이야...
아마도 다 거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
그래야 감독이 저년의 장단점이 먼지 파악할수 있지 않겠어.


돈을 벌고 싶은가? 그럼 남들과 달라야지...
남들하는식으로 빨고 넣고 흔들고 싸면 경쟁력이 없어지잖냐.... 자기 자신만의 특이한 체위나 기술 아님 엽기(?)가 있어야지. 연기력도 기본이고 여배우들에게 인기가 많아야 해.
또한 여배우들에게는 "일은 일이다."라는 쓰잘때기 없는 애기를 해야되나.--; 이런 마인드로 일을 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가?
그냥 사적으로 만나서 합체하던 말던.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되서 포르노찍으면 신상털리기 쉽지.. 평범을 포기해야 이 일을 할수 있지.
또한 몸이 생명이라 먹는것도 잘먹어야지.. 합법적인 약품도 복용한다고 하지..성병관리를 위해 수시로 병원원장에게 자지 보여줘야지 또 피부관리 및 연습(?)도 게을리 하면
안된다고. 연습은 누구와 하냐??  

 성병검사는 제대로 받나?? 아무리 좆을 좆나게 굴려 돈을 벌어도 성병 걸리면 끝. 앞뒤안봐준다..


AV남배우들의 난적이 있으니. 바로 성욕이 강한 여배우라고.
여기서 "성욕이 강한 여배우 좋잖아."라고 떠드는 잡것들은 여자를 한번도 따먹어먹지도 못한 루저남형인거다.
여배우는 한편당 몇백에서 몇억까지로 돈을 왕창 벌지만.. 넘들은 스타가 아닌이상 5~10만원 아님 30만원 수준의 저가형으로 일하기 때문에 하루에 2~3편씩 최고 5편씩 촬영해야 되는
남창수준으로 일해야 하기에 좆물을 아껴야 그많큼 쉽게 세울수 있지.
만약 섹스의 테크닉이 장난아닌 여성이 파트너로 나온다면 이후 스케줄은 포기할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 벌어진다.
좆물의 배분을 스스로 조절하면 얼마나 좋냐 그러나 그것은 무지 어려운거 알지.

해외로케 촬영도 남배우들에게는 어려움이 ....
해외로 나가는건 그만큼 대형AV회사일껀데 그 정도의 여배우라면 레벨도 상당히 높은 이해하기 쉽게 우리가 꿈꿔오던 여신급 배우일 꺼다.
대형회사이기 때문에 남자배우도 알바는 쓰지않을꺼고.. 헬스장에서 몇년 깔짝깔짝 한 미소년같은 재수없는 놈일껀 분명하고 난이도와 연기력이 수준급이라는거
그리고 해외로 가서 찍는 대형포르노회사 이기에 돈도 다른곳보단 많이 주는건 당연한데 돈을 왜 많이 주겠어. 힘드니까 많이 주는거지.
우리같은 유저가 만족시키는 그런 촬영을 해야하기에. 뽕을 뽑을 정도로 하드한 설정 플레이를 감독이 준비한다는거야..감독도 회사가 시키는 대로 해야지 어쩌겠어..
단순히 도내현장이라면 이런 하드한 플레이 더티한 플레이에 대해서 컨디션을 조금이나 조절할수 있지만 지금은 해외야.. 장시간 비행기타고 시차적응안되...
일정이 타이트해서 보통은 도착한 당일부터 접붙친다는거야..
다시말하지만 해외까지갈 남자배우는 프로야. 그래서 제 컨디션이 아닌 여배우의 기분도 살리고 하이테크닉을 SEX를 연기하며 감독이 요구하는걸 다 들어줘야되
감독이 변대면 변대짓을 하고 그런거야. 그런것을 100%남자배우의 몫이기에 몇배이상의 개런티를 받지만 해외한번 나가면 최소 2~3일은 다른 포르노를 못찍으니 그것도 악조건인데도
불구하고 굳이 가는이유는
돈 많이 줘서 그런것도 있지만.. 위에서 말한거 여배우의 레벨이 상당히 높아.. 상대가 이뻐 여신이야 넌 그런여자랑 안해보겠냐? 거봐 너도 할꺼지?
평소 만나기 힘든 그런 여배우가 포진된거지.. 그럼 말다했지.

여담이지만 외모가 출중한 여배우가 있어. 아이돌 급 인기를 구가해.. 그런 전속 여배우들의 부카케(정액을 얼굴에 분출하는 일상적인 장면인가??)의 경우 좆물배우의 케스팅은 비공개로 하고
10만원~30만원까지 해당 여배우와 함께 연기할수 있다는 점은 남자들의 본능을 자극하여 개런티를 깍고 그것도 모자라 그냥 돈을 안받고 찍는 놈들까지 아주 정상적인 일이
벌어지지.. 비껴 새끼들아!~~~~난 돈까지 주면서 할수 있는데 말이야..-.- 살포시 감독에게 뇌물...ㅋㅋㅋ
최근에는 남자새끼들의 요구를 설정플레이에 따라 나누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드는 비공개보단 공개모집을 한다고 하는데. 공개 모집을 하는것도 10만원이상을 지불해야 하지만
일반인의 경우 식사비와 교통비만 제공되기에 작품성을 떨어뜨린다고 하더라도 여배우의 몸을 한번이라도 보고 만질수 있으니.. 일거양득인가.

데비작을 찍는 신인
예상을 했지만 모든일을 처음이 있기마련..
신인 없는 사람없지.
처음에는 자신이 졸라 잘하는 섹스머신이라고 자부심을 같고 AV회사에 같겠지.
이런 병신같은 넘은 있기마련.
애인이나 콜걸 창녀 술집년 엔조이녀 등 많은 여자들이랑 자왔다면서 자신만만한 놈. 그러나 그 하늘을 찌릇듯한 정력은 수그러 지지..
이제는 놈과년이 자신들의 방에서 1:1이 아니라 현장스텝은 물론 상대방도 자신이 정한게 아니고 여러개의 카메라와 여러명의 사진사들이 가까이에서 찍고
아무리 무드있게 하려고 해도 힘들겠지.
처음이라 떨리고.. 잘보이고 싶은 욕구 여기에 신인이니 현장에 적응안되면 촬영에 지체되고... 지연됨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수도 있고. 책임은 여배우가
아니라 남자신인배우가 있다는점.. 아 좆나게 힘들다...

강간물
인적이 드문 산속이나 개인 해변가라면 모르지만.. 일반 도심에서 인적이 드문 골목일지라도 100%통제는 불가능한데..보통 적은 예산으로 작업하기에 이 문제
를 해결해야 하는 역할도 남자배우 몫이라고 떠드는데. 이런 야외에서 촬영되는 설정 플레이는 힘들지만 그 중 가장 힘든건 바로 스토리가 존재하는 납치 및
강간물 여기서는 남자배우도 연기력이 좋아야 하니. 깡페가 깡페같고.. 강간하는넘이 강간범 같이 연기해야 되는데.. 보통은 스튜디어가 아닌 야외나 도심속에서
진행하다보니 연기에는 몰두하지만 신체적 정신적으로 넘 피곤하여 흐지무지하게 마무리 되는 작품들이 많고, 노력한 대가는 적고 남자배우의 도중포기가
상당히 많다고 들었는데.. 안타깝네... 그럼 찍고도 못나온 작품이 많다는거 아냐?? 아...씨 더 안타깝네..
그런 못찍은 남자배우는 포르노계에서 찍히고 그 배우는 영원히 포르노게에 발을 못담았다는 소리가

이 글읽으니까 AV남자배우는 하기가 좆나게 힘들군..
남자배우들은 여배우들과 달리 결혼도 못하고 독신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여성들은 이 일에 종사하는 사람과는 결혼 당연히 안하지... 미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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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 2015-05-07 02:50:51 3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나의 꿈인데.

  • 라**** 2015-05-07 03:20:31 3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그래도 하고싶다

  • 으**** 2015-05-07 04:29:17 3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존경한다. 짜식들아.

  • 색**** 2015-05-07 14:14:21 3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나는 무궁한 발전가능성이 있다.. 일본으로 가는거야 뿔끈!~

  • 색**** 2015-05-07 14:21:39 3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나도 자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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