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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S, 코란 암기 대회 상품으로 '여자노예' 내걸어
작성자 fuckyou (ip:)
  • 작성일 2015-06-24 07:08:24
  • 추천 20 추천하기
  • 조회수 871
  • 평점 0점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 국가(IS)'가 이슬람교의 단식 성월인 라마단을 맞아 시리아에서 실시하는 코란 암기 대회에서 1·2등 상품으로 여자노예를 내걸었다.
공고에 따르면 코란 암기 대회 1등상과 2등상 3등상으로는 야지디 부족의 여자노예를 상품으로 준다고 했다.
과거 종교적으로 소수부족인 야지디 부족의 여성들은 전쟁 끝에 전리품으로 IS전사들에 끌려가 참혹한 학대를 당했다고 한다.
생존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IS는 이들 여성을 지속적으로 성폭행하고, 이슬람교로 개종해 평생 노예로 살게 한다"라고 말했다.
4등~10위까지는 10만~5만 시리아리라(약50만~25만원)의 현금이 주어진다.

IS에 들어간 김군은 응시자격이 되는건가?


공고에는 친절하게 대회에 자주 출제된 핵심 코란 구절도 적혀져 있다. 이건 학교다닐때 "여기서 여기 시험 나온다 꼭 외워라"라고 하는 것이랑 다를게 없다.
시상식은 라마단 종료를 기념하는 명절(이드 알피트르)첫날에 열린다고 문서에 나왔다.
문서의 진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슬람의 이상한 대회가 열리고 있지만 궁금한건 1등 2등 3등 여자들일 것이다.
과연 등수의 기준이 무엇인지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을것이다.
IS전문가 이라크에 알 자지씨를 어렵게 모셔 이야기를 했다.
"1등~3등의 여자는 아마 외모순위가 아닐까요? 어자피 그 당시 IS의 여자 노예가 될 정도의 여성이라면 그동안 수많은 남자들과 지속적으로 했을것입니다.
한마디로 걸래가 되지 않았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또한가지 추측으론 나이가 순위 아니면 몸매순..
아마 3등의 여자는 속으론 기분 드럽게 나빴을꺼 같습니다."
알 자지씨의 쓸때없는 얘기다.  

무슬림은 예언자 모하마드가 알라(신)에게 꾸란을 계시받은 '권능의 밤'이 낀 라마단에 코란을 읽으면 다른 때보다 많은 축복을 받는다고 믿는다.
이 때문에 이슬람권에선 라마단에 맞춰 꾸란 암송대회가 많이 열린다.
현재 21세기에 사는 첨단과학 시대에 이런 말도안되는 대회가 열리는 이슬람 국가(IS)는 하루 빨리 뒈져야 한다.
이번 대회가 공고되면서 어려서부터 암기식 교육이 능했던 한국남자들은 아쉬움을 토론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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