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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원 실종 女 숨진 채 발견..."상당히 미스터리하다"
작성자 fuckyou (ip:)
  • 작성일 2015-07-15 23:25:36
  • 추천 24 추천하기
  • 조회수 822
  • 평점 0점

어제 수원에서 술을 먹고 거의 실신상태의 여자친구를 부축하고 가는중 쓰려져 둘다 잠이 들었는데..
새끼가 돌았나? 잠은 거리에서 왜 자냐
그 광경을 저멀리서 보고 온 40대 남자 (허허 이새끼들 보게... 여기가 뉘집인가?? 술에 떡이 됐네. 씨발것들)
40대 남자가 지나가려는데 20대 여자가 술에 떡이 되서 있으니 남자의 욕망을 주체할수 없었겠지.. 하고는 싶지.. 기회는 이때다 싶어.. 남자친구보고 여자가 토를 하는것 같으니 편의점가서 물티슈라도 사와라.
남자친구는 얼떨결에 그새끼말을 듣고 편의점으로 갔을것으로 추정.
편의점으로 간 사이 40대 남자는 20대여자를 부축하고 자신에 차에 태워 도주함..
남자친구는 멍하게 있다가 여친이 없어졌다고 경찰에 신고..


그리고 어제 오후에 40대 남자 자살로 미궁에 나자파지고... 씨발이네... 여자는 어쩌고 자살했냐?
그리고 오늘 20대 여자도 평택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어 발칵 뒤집어졌다.

이 사건에 상당한 미스터리한게 있다.
일단 CCTV에 최후로 찍힌 40대새끼와 실종된년이 몸싸움을 했던 것이 수원역근처인데.
그리고 나서 옷가지를 챙기고 가족들과 직장동료에게 미안이라고 문자한번 날려주고.. 본인이 소유한 법인카드를 반납하고..평택, 오산등을 2번 왕복하고 이때 평택에 시신유기하고.. 그다음
충주호 한번 들려주시고, 원주에서 내가 왜 병신같은 짓을 했지라고 후회하다 자살한것으로 알고있다.
결국 가장 미스터리한 부분은 차타고 왔다리 갔다리 하고 성폭행을 시도하다 크게 반항하자 여성을 죽이고 자신도 같이 자살한 시간이 너무 짧다. 또한 죽인후 살인이라고 한다면 본인의 자체를
완전히 숨기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마치 죄책감을 느끼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자살로 마무리하는게 꺼림직도 하다.
보통은 자살한다면 이렇게 빠르게 자살을 하지 않는다.
혹시 서로간에 아는 관계였는지. 계획적인 것이였는지 확실히 수사를 해야한다.

그러고 그 남자친구란 그새끼는 지 여자도 못지키고.. 그 사람이 물티슈사오라고 진짜 물티슈사와서 시빡새끼..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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