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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자지를 가진 안타까운 사연.
작성자 fuckyou (ip:)
  • 작성일 2015-09-10 00:17:44
  • 추천 15 추천하기
  • 조회수 923
  • 평점 0점

세계에서 가장 기다란 자지(좆)를 가진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화제다.
길어도 너무길다..
그 주인공은 멕시코의 로베르토 에스퀴벨 카브레라(52)라는 놈이다. 대체 자지에 무슨짓을 한거야?
의학기술의 힘을 빌리지 않고 부모님의 귀한몸을 그대로 유지시켰다는 카브레라...


무려 48cm 자지 무게는 998g 길어도 너무 길다.. 좆같다고 다 좆이 아니다.. 이넘은 아쉽지만 상대가 암말뿐이다.
자지에 구슬 박고 지방을 이식해 키우는 시술은 많이 봤어도... 카브레라가 원만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지 축소(?)시술 이라는 이상한 시술을 해야된다.

자지의 특성상 말초신경이 많이 분포되어 잘못 시술을 하게되면 고자가 될수 있으니..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다. 또한 돈도 상당히 많이 든다.

 

카브레라의 자지 엑스레이..       씨발 말좆 아닌가??


카브레라의 자지는 말하자면 변태들이 좋아하는 일본변태만화영화에서 나오는 괴물들이라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또한 더욱 충격적인 사실이 발기안한상태가 48cm라는거다.
발기가 되면 걷잡을수 없을꺼다.
원래 성교의 참맛은 자지가 보지안쪽 끝까지 들어가서 파도를 쳐야 제맛인데. 이넘은 그냥 보지입구에서 맹돌다.. 끝나겠다..아니, 보지입구라도 보면 그남아 다행이겠다..
그를 본 년들은 다들 그짓을 해보기도 전에 도망갔을꺼라 예상한다..
남자의 소원은 여자와 뜨거운 섹스를 해보는것이 소원일꺼다. 그에게는 쉽진않은 소박한 소원이다.
달려는 있지만 사용을 못하니... 같은 남자로써 안타까운 마음 뿐이다. 이제 해외뉴스에도 나와 유명해진 카브레라.. 세상에서 가장 큰 좆을 찾고 싶은 년들은 멕시코에서 가서 카브레라를 찾아라.
큰 자지로 기네스북에 오를것이란 소문이 있는 그는 큰자지 때문에 제대로된 일도 못하고 소심하게까지 되었다고 한다.
그로인해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며.. 보조금을 받을 요령으로 장애인등록까지 마쳤다고 했다.
48cm인 자지를 평생 달고살았다라고 생각해봐라.. 넘어지거나 어디 부다치면 상상도 하기 싫다.. 그 아픔이란.... OH!~Shit
멕시코정부에선 하루빨리 장애인등록을 시켜주고 그에게 보조금은 지급해야 된다.
그리고 큰보지녀를 찾습니다...크다고 하는게 아니다... 그의 긴 괴물촉수같은 자지가 3분의2까지만이라도 들어가야 된다.
마지막으로 멕시코에사는 카브레라에게...키네스북에 자이언트 자지상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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