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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기적인 교회와 그밑에서 일하는 사람들..참...
작성자 노란 (ip:)
  • 작성일 2016-02-23 06:16:45
  • 추천 13 추천하기
  • 조회수 567
  • 평점 0점

한국교회 문제가 많다.
예수를 믿으라고 하는거 그 차제도 어이가 없는데 이문제는 앞으로도 많이 깔꺼니 오늘은 넘어가도록 하겠다.

교회의 문제점은 바로 대형화다.
교회의 대형화는 곧 예수의뜻을 따르지 않고 기업형식의 교회로 권력이 있는 교회가 된다는거다.
예수는 태어날때 말구유에서 태어났다고 기록되어 있다. 즉 이말은 화려하지 말자라는 깊은 뜻과 초라한곳에서 태어나 아버지백으로 도술을 부려 백성들을 현옥시켜 날 믿으라라고
한것으로 의리의리한 궁전이나 집이아닌 밑바탁인생부터 걸어왔고 약자의편이라고 얘써 해석하는거 같다. 그들이 믿는 예수도 화려하지도 않게 살아왔고 검소했으며 사람들을 사랑했다라고
기록되어있는데 지금 교회는 예수가 생각한 교회가 아니다.

이런사람들보면 정신적인 치료가 필요한데....


그냥 믿으면 천국가고 안믿으면 지옥간다.. 거의 깡패수준의 협박으로 안믿으면 상종을 안하고 더 이기적이다.

대형교회가 되고 교회가 권력을 갖는다면 벌써 이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 자신을 알릴수있는 피알식의 대회장이나 다름없는식의 사교단체가 된다.
또한 1만원이 넘는 신도가 있는 대형교회가 있다. 교회에 미친 사람들이 대부분일터 목사의 한마디 한마디에 마치 신도를 조정하는것처럼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다. 웃으라면 웃고 소리질러 하면 소리지르고 앉자라 일어서라 간혹가다 벗으라고 까지 신도들은 병신같이 목사의 말이라면 벗는신도들까지 있다.
목사는 신이 아니다. 병도 못고치고. 능력또한 없다. 그냥 자기교회 회원수만 늘려 돈벌려는 장사꾼이나, 말빨로 사람들을 현옥하여 믿게 만드는것이 목사의 일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성경책을 바르게 해석해 신도들에게 전달만 하면 된다.
2000년전에 쓰여진책인데 많은 학자들이 아직도 해석을 해대고 있다니..참 엿같은 책이다.
이는 다시말하면 앞으로도 해석할수 없는 책이라고도 볼수있다.
왜 교회에서 말하는 이단이 나오는지 사람들은 알고있다. 바로 이 해석도 못하는 책한권에서 사람들은 각자 떠들어댄다... 신학을 공부했어도 알리는건 개인(목사) 이다.
그전에 성경책을 쓴 예수빠들이 큰일을 저질렀다고 본다. 쉽게쉽게 글을 쓰면되지.. 예를들어 병신을 병신이라고 안쓰고... 머리가 조금 딸리고... 어쩌구 저쩌구 이렇게 쓰니 생각이 복잡해진다. 그러니 해석이 각자 다르고 이게맞다 저게맞다...
그런 목사말이라면 무조건 믿고 듣는 사람들은 멍청한것이다.
이 글을 읽은 개독들은 개거품을 물고 공격할것이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개독들은 지키는사람 하나없다. 그냥 헛짓거리다. 이글을 읽은 순간 눈깔 뒤집어질꺼다.
그런 신도가 무슨 장로고 무슨 집사고 목사냐?
예수말대로 살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데 예수는 거의 인간으로써 불가능한 말만 씨부린다. 예수닮길 원한다고 예수가 좋아할까? 예수를 닮았다는건 인간이 아니고 신이다. 인간은 인간이지 신이 아니란 소리다. 내가 신이다 하면 예수와 그의아버지가 좋아할까?
하나님은 질투의신이다. 뭐만 하면 질투한다.. 그러니 그런상황이 벌어진다면 하나님은 그를 불지옥으로 내던졌을꺼다. 씨발이다.

교회중에 95%의 교회는 다들 맘하기 일보직전의 교회다. 수입이 제로다..
그러나 사람들은 5%의 중대형교회만을 본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5%의 교회에 99% 개신자들이 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이상한것이있다.
바로 교회밑에서 일하는 부목사와 전도사들이다.
전국 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자신들이 좋아 교회일을 하려고 4년제 신학대학 졸업하고 대학원2년까지 졸업후 전도사 생활5년 그러고 목사가 됐다. 그러면 뭐하나... 목사인데 백수다.. 학교에서는 1년마다 수만명이 졸업을 하여 목사자격을 얻는다. 이미 교회란 교회는 사람들이 꽉차있고 새로운 교회는 몇개없고 개척교회라고 언제 망할지 모르는 교회뿐이 없다.
개척교회 들어간다고? 들어가서 뭐하냐?? 신도제로 인데..또 급여도 없다.
대학교란 곳이 다들 그렇치만. 그냥 졸업만 하면 졸업장주고 그만이다... 6년간 몇천만원을 줬는데.. 사후관리가 엉망이다. 이미 목사자리는 없는데 매년마다 예배목사가 몇만명씩 쏟아져 나온다.. 그래 여기까지는 일반 대학이랑 별차이 없어 넘어갈수 있다..
그러나 다음부터는 욕나온다..
4대보험이 안되는 주7일 직장이 바로 목사다.
교회는 보통 9시출근6시퇴근이다. 좋아!... 그치만 이건 무슨 새벽기도를 오라고해... 아무리 목사라지만... 새벽기도까지 오라는건 아니다... 담임목사는 사장이니 고객 서비스차원에서 마케팅을 할수있을찌는 몰라도 부하인 부목사는 죽을지경이다.
이때는 예수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다... 그럼 부목사의 일상은 어떻게 되는가? 9시출근 6시퇴근 새벽5시출근 7시퇴근이 되는거다... 여기서 차량운행까지 한다면 그냥 새벽3시부터 18시에 퇴근하는셈이다..
또한 교회는 보통 매주 월요일에 쉰다. 그치만 월요일에 쉰다고...담임목사의 부름에 새벽3시에 일어나 또 새벽기도를 하러 나간다.. 말로만 월요일에 쉬지 쉬는게 아니다...

보통 월급은 교회마다 차이가 있지만..
120~150만원사이가 가장 많다..
여기서도 10일조 내야한다... 반강제다.
한달에 150(135)만원 정도로 생활해야 한다. 이는 목회자자라는 사람이 개인의 미래는 돌보지도 않는다고 봐야한다.
4대보험이 안되니 경력또한 기록에 남지않으며, 의욕적으로 교회일을 시작했다가 돌아가는경우도 흔이볼수있다.

종교시설에서 일하는 목회자들은 대부분 종교인과세를 찬성한다.
4대보험을 내고 떳떳하게 직장으로 인정봤고 싶어한다. 경력도 생길것이며, 나중에는 실업급여나 아님 국민연금정도는 받지않을까 해서다.
그러나 실망시키지 않은 정부는 종교인과세는 없다라고 못박았다.
왜 종교시설은 세금은 안내지라고 생각하는 놈년들이 있을꺼다..

세금을 낸다는건 어느정도는 보호를 해준다라는 말이다.
95%의 교회가 망하기 일보직전이다. 그럼 95%의 교회에 들어갈 예산이 어마어마하다는 거다.. 걷는돈보다 나가는돈이 엄청 많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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