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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을 모르는 박근혜정치
작성자 노란 (ip:)
  • 작성일 2016-03-03 03:11:33
  • 추천 7 추천하기
  • 조회수 477
  • 평점 0점

본인은 박근혜란 인물이 정치판에 들어올 때부터 반대했던 사람이다

권력자의 자녀가 부모의 명성을 업고 정치에 뛰어 들면

많은 문제가 생길거라는 예상을 했기 때문이다


권력자의 자녀가 문제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권력자를 등에 업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려는 집단이 권력자의 자녀에게

드러붙기 쉽기 때문에 반대했던 것이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주변을 보면 이런 현상이

여지없이 현실로 나타나는 모습이다


지금 새누리당의 주류는 어디까지나 비박들이다

그런데 이를 개무시하는 집단이 바로 박근혜파인 친박들이다


친박들이 무엇이 문제인가?

최근의 사례만 예로 들어본다


청와대 비서진과 참모출신들이 나야말로 진짜 친박이다라고 홍보하면서

자신은 진짜 친박이요 다른 사람을 가짜친박으로 몰고

말뚝도 당선된다는 특정지역에 우르르 몰린다


이건 나라를 말아먹는다는 지역정치의 전형적인 모습들이다

문제는 계속 이어진다

소위 진박임을 감별해주는 감별사가 나타났다

사실상 친박의 좌장인 최경환이 지역마다 돌면서

지역발언을 일삼으며 진박후보를 지지해 달라면서 지역을 누빈다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 계신다고 해서

측근들이 이렇게 대놓고 지역정치릃 해도 되는가 말이다


그리고 최근 친박으로 공천위원장이 임명됐다

임명되자마자 물갈이론으로 전략공천론을 떠들고 다닌다

이는 기존 당대표의 상향식 공천을 개무시하는 전략이다


원래 물갈이 할 필요가 있다면 누구를 물갈이 하며

또 그자리에 누구를 전략공천하느냐 라는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한다

박근혜 측근이라는 이유로 기본적인 가이드라인 마저 개무시하는 모습이다


당내 통합을 위해서 니파내파없이 골고루 물갈이 되고

또 그자리에 니파내파 구분없이 골고루 새로운 인물이 등용된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걸 문제삼는 늠이 더 문제가 될 것이다

하지만 박근혜파란 이유 하나로 그런 기본행동 마저 개무시 한다


뉴스나 미디어를 보면 박근혜파 들은 이런 기본을 개무시하는게

당연하다는 논리다

당의 주류인 비박을 같은 정당으로보지 않는다

세작으로 만들어 야당 2중대로 격하시키기에 바쁜 모습들이다

그래서 비박을 적보다 더한 적으로 간주하는 모습이 연출된다


이게 박근혜파들의 현주소이다

어제 삼일절 박대통령이 통합을 이야기할때

본인은 속으로 그 통합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시느냐고 묻고 싶었다


혹시나,, 내편으로 항복하는 것이 박근혜 대통령님이 말씀하시는

통합은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었다

박근혜파는 잘 모를것 같아서 한마디 해본다

니편과 내편이 서로 존중받을때 통합이 시작될수 있는 것이다


내는 다른파를 절대로 존중해줄수 없다면

어치피 지금처럼 치열한 쌈판이 벌어질 뿐이다

니편은 나쁜편 니편만 옳다라는 등식으로는 죽었다 깨도

통합은 힘들다


지금도 박근혜파들은 이런 기본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무슨 통합이 되고 민주주의가 되겠니?

대통합은 커녕 소통이나 제대로 하거라, 참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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