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이미지 01메인 이미지 02메인 이미지 03메인 이미지 04메인 이미지 05구매고객후기모음사은품팡팡아메리카노적립금팡팡!중앙롤링상품 타이틀배너하단이벤트배너 01하단이벤트배너 02배송조회고객후기배너네이버블로그배너정품보장

컨텐츠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뉴스-사건/사고

뉴스-사건/사고

사건/사고 뉴스

게시판 상세
제목 여자를 위해 3번자지수술했다 자지괴사... 배상 800만원
작성자 fuckyou (ip:)
  • 작성일 2016-03-05 18:26:35
  • 추천 25 추천하기
  • 조회수 1874
  • 평점 0점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수 없다.
자지확대수술을 받은 A씨가 부작용을 호소하며 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800만원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판결을 받았다고 한다.
A씨는 도대체 누굴위해 귀두확대, 음경확대, 길이연장, 조루, 포경 등을 했을까? 한여자를 위해 과감한 선택을 했을까??
그새끼는 분명 이여자 저여자 다 건드려보려다 했을꺼라 짐작이 된다.
분명 서양야동을 보고 자신의자지를 보니... 한심스럽고 창피했을꺼란 예상이 든다.


처음 자지수술을 한 A씨는 4달 후인 12월달에 자신의 복부에서 지방을 빼고 그 지방을 자지표피안쪽에 살포시 이식을한 음경확대술을 이듬해3월에도 만족스럽지 않다고 같은 수술을 또했다고 한다.
3차례 모두 같은 의사가 A씨의 자지를 쪼물닥쪼물닥 거렸다는거다.
이후 섹스는 커녕 음경 주변부에 통증을 호소하며 대학병원을 찾았다. 자지음경에 넣은 지방이 제대로 생착하지 못하고 썩은 상태로 자지의 신경을 건들이며 괴사가 진행중이였다.
또한 자지뿐만이 아니라 주사기로 지방을 꺼집어낼때 배(복부)생긴 상처가 A씨의 켈로이드성 피부 질환(상처가 더 크게 생기는 질환)때문에 악화해 복부쪽도 통증이 계속되었다.
원 판사는 "집도의가 이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이상한 얘기만 씨부렸다고 했다.
A씨는 저능아인가?? 그 설명을 꼭 들어야 부작용을 아는가다.. 원판사는 안타까운 마음에 뭐라도 해드릴려고 했는데... 그걸 꺼집어내서 설명의무 위반으로 A씨의 자기결정건을 침해한 만큼 위자료 800만원을 지급하라 라고 말했다고 한다.
A씨는 여자들에게 잘보일려고 강한남자가 되기위해 자신의 자지에 칼을 되었건만... 그냥 작은 자지라도 달고 있을껄... 지금은 기능도 못하는 안타까움이 묻어나온다.
800만원은 그냥 개나줘버려라.. 씨발...
남자가 자지를 세울수 없는건 지옥과도 같다.
인생의 樂락 이 없어졌으니. A씨의 인생도 좆됐다..


첨부파일 123.jpg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