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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기가 지옥인가?
작성자 퍽**** (ip:)
  • 작성일 2015-05-02 03:29:51
  • 추천 13 추천하기
  • 조회수 294
  • 평점 3점

퍽은 생각한다.
이 세상은 지옥이라고

희노애락의 공존속에 살아가는 삶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미래에도 똑같이 희노애락의 공존속에서 살아가고 있을꺼다.
내가 뭘 잘못했길래..
현실세계(지옥)에 왔나 모르겠군..
사실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고통과 아픔은 못느끼고 있었을껀데 말이다.
그러고 보니 아픔이 없는 사람은 못본거 같다.
다들 아픔쯤은 하나씩 가지고 있는거 아닌가.

죄질이 나쁜사람은 가난하고 뭘해도 망하게하는 고통스러운 삶을 주셨을꺼고,
죄질이 조금나쁘면 실패와 성공을 거듭해서 스트레스 만땅받는 삶을 주셨을꺼고,
죄질이 아주미미한 사람은 갑부집 자식으로 태어나 세상을 만만하게 살아가는 삶을 주셨을꺼다.
갑부집 자식도 나름 아픔이 있으니...

그렇다고 부모님을 욕하자는건 아니다..
생존본능, 종족번식본능에 충실히 했다고 볼수있을꺼다.
모든 것들은 만남의 기쁨도 있고 헤어짐에 슬픔도 있고...

퍽은 알았다..
지옥에도 고통과 슬픔만이 있다는게 아니란걸
기쁨도 있고 행복도 있다.
자기가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따라 생지옥이 될수도 있고..
천국이나 천당같은 지옥이 될수도 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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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니 2015-05-07 04:35:02 3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세상은 좆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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