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이미지 01메인 이미지 02메인 이미지 03메인 이미지 04메인 이미지 05구매고객후기모음사은품팡팡아메리카노적립금팡팡!중앙롤링상품 타이틀배너하단이벤트배너 01하단이벤트배너 02배송조회고객후기배너네이버블로그배너정품보장

컨텐츠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FUN-유머

FUN-유머

FUN

게시판 상세
제목 그냥 찍끄러봤어..^^
작성자 fuckyou (ip:)
  • 작성일 2015-05-18 01:25:12
  • 추천 19 추천하기
  • 조회수 654
  • 평점 0점
<수술중 가장듣기 싫은 말들>
수술중 수술대에 누워 있고 의식은 멀쩡하다고 가정하고 의사가 다음과 같이
말한다고 생각해 보시지요.

▲불이야! 전부 피하라!
▲이런 젠장! 또 정전이야?
▲이게 뭔데 여기에 왜 있지?
▲잠깐, 이게 맹장이면 아까 그건 뭐였지?
▲이런 젠장! 누가 수술지침서 100쪽을 찢어갔지?
▲그러게 바닥청소를 깨끗이 하라고 하지 않았나!
▲간호사, 이 환자도 장기 기증 신청서에 사인했나?
▲이쪽 각도로도 좀 찍어주게나. 이런 기형은 특종감이야.
▲그건 보관하게. 나중에 검시용으로 필요할지도 모르니까.
▲그것 좀 건네주게…거 뭐더라…거시기…칼 같이 생긴거….
▲요즘 신장이 비싸게 팔린다며? 이 양반은 두개씩이나 있으니….
▲거기 두근거리는 것좀 멈추게 할 수 없나? 자꾸 신경이 거슬리네.
▲자 여러분, 누구나 첫경험은 있는 법이야.(인턴들에게)
▲뭐라고? 이혼하자고? 여보, 안돼! 뭐? 내 말좀 들어봐…! 여보세요? 여보세요?





좃도의 전설(증증보판)

조선시대 세종이후 문종, 단종은 유달리 수명이 짧았다. 그 사이에 역사에
나오지 않는 임금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색종이었다. 색종은 울릉도와 독도
사이에 있는 조그만 그의 왕국을 건립하였으니 그곳이 바로 좃도였다. 역사에
기록된 좃도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좃도 크군 만지면 성내리
18번지" 또는 "좃도 크군 성나면 함하리 18번지"

좃도에는 큰 바위산이 셋이 있었으니 오른쪽으로 자궁암, 왼쪽으로 유방암,
중앙에 우뚝 서있는 최불암.
이 최불암 이라는 가장 큰 바위 밑에는 색종이 터를 딱은 궁전이 있었으니
중국의 자금성과 버금갔다. 이름하여 '자궁'.
좃도에는 애무천이라는 강이  있었고 좃물이라는 수많은 지류가 있었다.
그 강을 가로 질러 좃꼴리는대로라는 고속도로가 지나가기 위한 다리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성교였다. 이 애무천과  좃물에 살고 있는 대표적인
물고기로는 오르가자미, 콘도미, 빨어, 박어, 핥어, 그리고 불가사리의
일종인 빠가사리가 있었다. 이 냇물 옆에는 나무가 하나 있었는데 여기에는
씹새, 사까치, 좃까치, 좃새라는 새가 살고 있었다. 이중 씹새의 알은
'불알'이라 불리였으며 오늘날 달걀처럼 즐겨 먹었다고 한다. 그리고
좃도의 유명한 광물로는 씹탱구리라는 광물이 있었으며 이 섬의 특산미로는
니기미라는 쌀이 유명했다. 좃도의 자연 환경은 이러하였다.

색종이후 18대에 비로소 절대 왕정이 완성되었는데 그때 임금이 바로
Fucking이었다. 왕비는 벌리자베쓰였고 공주로는 조세피나, 질, 시바 공주가
있었다.
어느날 조세피나가 독감에 걸리었다. 온 나라가 공주의 감기를 치료하기 위해
법썩을 떨었고 이때 개발된 특효 감기약이 좃까라마이신이다.
퍽킹이 제위18년 되는 해에 처음으로 두개짜리 연을 보게 되었는데 이렇게
말했다고 전한다. "짐이 18년동안 온갖 잡년을 다 보았지만 저런 쌍년은
처음 보는구나!".
왕과 왕비가 아끼는 말로는 색마와 애마가 있었다고 한다."
Fucking이 즐겨 입던 마이로는 좃마이, 즐겨 신던 슬리퍼로는 딸딸이가
있었다.
시간이 흘러 흘러 Fucking은 자가 오토바이를 가지게 되었다. 이 오토바이는
불알탕탕 불알탕탕이라는 소리를 내며 힘차게 달렸다고 한다. 시간은 더 흘러
경제 사정도 나아저 퍽킹은 자가 헬기를 구입했다. 이 헬기는 바가바가
바가바가라는 소리를 내며 힘차게 좃도 상공을 날아 다녔다.
현명한 퍽킹은 국토방위의 필요성을 느껴 군을 양성하였으니 이름하여
좃도방위.
어느날 왜군이 좃도를 침공하게 되었는데 이때 끌고온 군이 자위대.

좃도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변이 있었으니 그 이름이 바로 "썬 오브
비치"였다. 해변에는 좃나게라는 게가 살고 있었는데 그 게가 워낙 빨라
거의 잡히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좃나게 빠르다"는 말을
쓰고 있는 것이다.
좃도의 문화유산으로 고려시대 청자와 조선시대 백자에 견줄만한 부라자라는
도자기가 생산되었다고 한다. 꼴릴레오 꼴릴레이라는 유명한 천문학자가
표경이라는 망원경을 발명하였는데 포경으로 좃나게 자리, 씹새자리,
좃까치자리 등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당대의 유명한 학자로는 오르가즘을 주장한 클리토리스를 비롯하여,
성개방설을 주장한 주자, 성노출설을 주장한 벗자, 성실행설을 주장한 하자,
성불능설을 주장한 고자 등이 있었다고 한다.



<남자의 전설>
1. 문열고 불켜지면 무조건 갈긴 적이 있다. 다음날 마누라한테 화장실 불
  고쳤냐고 물어본다. 비록 그것이 냉장고였는지 알길은 없지만 ...

2. 집에 들어와 같은 얘기를 수십 번하고 다음날 절대 그런 기억이 없다고
  우긴다.
이 갈기는 경우도
   있다. 어쩔때는 순찰차가 그 대상인 경우도 있다.

11. 백이면 백, 집단으로 몰려다닌다. 만일 혼자서 그랬다면 벌써 공기좋
   고 물좋은 휴양소가 있는 병원에 가 있을 것이다.

12. 분명히 각자 집으로 헤어진것 같은데 문밖에 나가니 또 그놈들이 기
   다리고 있다. 그리고 그중에 한놈이 꼭 이 말을 한다.
" 야 혹시 우리 XX동서 된거 아냐 "

13. 땅이 갑자기 일어나 내머리를 친 기억과 웅성거리는 소리에 잠을 깨
   집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

14. 화장실이 왜 그렇게도 아늑하고 편한지 알 길이 없다.

15. 죽어도 차는 가져간다고 우긴다.

16. 그래도 깡은 있어 다음날 절대 출근은 한다.

17. 일주일에 두 번이상 퇴근때 괜시리 술한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알콜중독 초기증상이라는 것을 잘 알지 못하는 특성을 지닌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