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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치공주 박근혜공주
작성자 fuckyou (ip:)
  • 작성일 2015-08-19 01:41:21
  • 추천 15 추천하기
  • 조회수 516
  • 평점 0점

어릴 때의 집안환경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집안환경에 대입하여 박근혜대통령을 분석해보면 씨발이다라는 과학적이고 치명적인 분석결과가 나온다.
어릴적 부터 고생을 모르고 살아왔을꺼다. 그냥 주위에 굽신굽신 거리는 개새끼들만 있을뿐 자신은 국민이 아니고 못생긴 공주였기 때문이다.
다들 굽신굽신 거리니 거만이 하늘을 찌르고 콧대만 높아져 자신이 최고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라왔을꺼다.
아버지가 독재한 나라에서 딸이 친구를 잘 사귀었을까도 의문이다. 항상 경호원이 그 주위를 맴돌아 근혜도 스트레스좀 받았을꺼다.
대개의 사람들은 친구들과 어울리고 경쟁하고 하며 살아왔을꺼다, 선생님에게도 혼나기도 하고 친구들과 사소한 문제로 오해가 되서 싸운적도 있을꺼다. 그러나 박근혜는 이런 일반적인 삶이 없다고 보아진다.
1975년 8월15일 근혜나이 22살에 어머니 유경숙씨가 조총련 소속 급진좌파의 총탄에 맞고 사망한다.
그 후로 박근혜가 딸이라는거 때문에 국모 대행으로 신분이 상승했다. 22살이면 노느냐고 바쁠시기인데.. 나이트가서 춤한번 춰야할 시기인데.. 왠말인가? 이때는 박정희를 욕했을꺼다.
마치 줄에 묶인 똥개새끼 마냥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싸돌아 다닐수도 없고.

요쯤에서 우리는 더 어렸을쩍 박근혜를 상상해볼수 있다.
5~6세의 박근혜양은 어찌 군인들의 삶을 알았겠는가다. 고작 씹세(10세) 정도의 여자아이가 5.16군사쿠테타의 의미를 알았겠는가? 근혜양은 하루아침에 청와대가 우리집이네..이말이 정확한 표현 이라고 생각된다.
이 부분에서 분명히 해둘것이 있다. 즉 1975년의 박정희는 단순한 대통령이 아니었고 그냥 황제였다.
이쁜 여자연예인은 그의 손에 안거쳐간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니.. 황제맞네. 사실 존나게 부럽다.
불과 4년 후에 1979년 10월26일에 국모대행 근혜는 아버지 박정희 마저 측근의 총탄에 퉤지고 20대 후반의 여자가 마음이 아프고 복잡했을꺼다.
이 부분에서 우리가 기억해야할 부분은 이때까지의 한국 대통령들은 단 한사람도 정상적인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퉤지거나 사퇴했다.

벌써 권력의 맛을 알아본 근혜다. 이때부터는 일반인으로 신분하락해 살아보려고 노력했지만.. 주위에서 가만히 안두네..
그전에 근혜는 그동안 뭘 배웠을까? 버스타는것도, 지하철타는것도, 사장에 가는것도 어쩌면 못해봤을수 있다.
그는 밀림이 아닌 완전 온실속 화초처럼 애지중지하게 자라왔고, 그때문에 결혼도 안하고 이제는 패경이 되어 애도 못낳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 당시 한나라당에서 인물이 없긴 없나보다.. 국회의원 박근혜. 어건 또 뭐냐? 뽑아준 나도 병신이다. 아니 한국이란 나라가 학연지연 중심인건 안다만. 씨발이다.
대통령의 딸 박근혜는 일반 국회의원보다 많이 딸렸다. 먼저 그는 여자다. 남자들은 여자를 깔보는 자연스런 일이 많이 생긴다. 즉 엘리트 코스도 밟지 않고 아버지의 후광으로 한자리 찾이한 샘이다.
만약 그가 박정희의 딸이 아니라면 꿈도 꾸지도 못할것이다. 박정희의 딸이라는 이유로 한몫 잡겠다는 의원님들이 힘을 합쳐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아마 영화는 재미도 없는데 주연이 좋아 영화가 성공되는것처럼 그 주연을 보고 영화에 투자하는 국회의원이나 박근혜는 얼덜결에 대권에 나가 온갖 비난을 다 받고 씹팔대 대통령이 된다.
씹팔대 대통령이 된 박근혜는 정치를 잘하지 못하고 통치를 시작했다. 우선 말이 너무 앞서고, 특히 외교와 국가 안보에 대한 습득 지식이 없고 더욱더 그를 곤경에 처한건 그의 언행으로 사람들은 자질을 의심할수 밖에 없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대박통일" 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대일외교 발언의 미숙함이고, 대중외교에서 동북아 정세 판단미스 대미외교에서는 주체성 또는 자주성이 결열되었다.
기장 큰 미숙함은 국내정치에 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냥 밑에서 저거해라.. 이거해라.. 앉자라 일어서라.. 씨발해라.. 씹쌔끼해라 그랬을꺼다.

이 모든 것은 정상적인 삶을 살아오지 못한 것은 국민이 뭐가 힘들고 뭐가 어려운지를 삶에서 배우지를 못했다는 것이다. 물가 걱정을 해봤나.. 아님 자식걱정을 해봤나.. 그 나이되서 김치나 담글수나 있나? 서민들의 고통을 아무것도 모른다.
근혜 떨어뜨리려고 대선출마한 년 이정희가 근혜한테 질문한거 생각난다.. 버스비가 얼마고 지하철비가 얼마인지 아시냐고? 사실은 모른다가 정답일꺼다. 뭘 타봐야 알지.
의원들 다수가 모를꺼다. 뭐 타 봤어야 알지..
이 모든것은 정상적인 삶을 살아오지 못한 것에서 기인되고, 특히 정치엘리트 코스를 밟지 못한 정치학을 전공하지 못한 정치인에게 나타나는 치명적인 결함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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