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이미지 01메인 이미지 02메인 이미지 03메인 이미지 04메인 이미지 05구매고객후기모음사은품팡팡아메리카노적립금팡팡!중앙롤링상품 타이틀배너하단이벤트배너 01하단이벤트배너 02배송조회고객후기배너네이버블로그배너정품보장

컨텐츠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뉴스-정치/사회

뉴스-정치/사회

정치/사회 뉴스

게시판 상세
제목 친일파가 왜 친일파가 되었는지.. 그리고 그 자손이 왜 나라를 경영하는지...씨발쌔끼들...
작성자 fuckyou (ip:)
  • 작성일 2015-09-08 00:54:59
  • 추천 8 추천하기
  • 조회수 469
  • 평점 0점

한국에선 친일파를 나쁜놈 평상시대로 말하면 씨발쌔끼라고 부른다.
그렇다. 당연히 한국에서 만큼은 씨발쌔끼다.
원래 중국도 그당시 한국땅을 노렸을껏이다. 그러나 한국이란 나라는 중국에게 일본의 방어막이였다.
그러나 쪽바리가 그당시 대한제국을 식민지로 만들면서. 중국도 똥줄을 많이 탈을꺼다.
요즘 문제가 많아지고 있는 씨발새끼들이 지금 한국의 정권을 왜 가지고 노는가를 이야기해볼려고 한다.
그 당시는 다들 거지생활로 국민대부분이 지냈을꺼다.
먹을것이 없어 굶어죽은 시체들을 거리에서 쉽게 볼수 있었다.
어떻게 보면 가난한 국민들은 일본의 식민지는 기회가 될수 있었다.
병신같이 국력도 없어. 자립하는 능력도 없고.. 또한 세계가 어떻게 변화는지도 앞,뒤,옆,위,아래 그냥 꽈악 막힌나라가
코리아였다.
그냥 변화하는게 쉬찮은 민족이라고 할수 있다.
이런 쓰레기같은 대한제국이 뭘 기대하겠냐? 일본이 철도 깔아주니.. 눈이 휘둥그레져서.. 신기한듯 쳐다보았을꺼다.
물론 힘든노동은 대한제국 국민들 몫이다. 한국사람을 패고 죽이고 쪽바리들을 돌로 뭉게고 싶은 심정일꺼다. 지금도 그건 변함이 없다. 씨발새끼들

여기서 얘기의 요점은 왜 친일파가 아직까지 한국의 핵심부서에 일하는거다.
앞에서 말한거와 같이 거지국가 앞날이 불안한 나라 삶의 희망이 없는 나라..

그런나라에서 살고 있는데 만약 처와자식이 있다고 보자.
처와 자식은 먹을께 없어 굶고 있고, 노부모는 치매에 걸리고 최악의 상황일꺼다..
가장으로써 차마 눈뜨고 볼수없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이다..

여기서 생각해보자.. 씨발새끼(친일파)가 되서 처와 자식 먹여살리고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조금이나마 따뜻한방에서 보내고 싶은 심정일꺼다.
아님 독립운동을 한답시고 있는돈 다 가지고 가고, 가정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처와 자식은 굶어 죽었는지 생각조차 안하고..오로지 조국을 위해 독립을 불태워야 했던 가장이 있었을 것이다.
또한 그냥 평범하게 일본인에게 굶신굶신 거리며 일본인안보이는데에선 쪽바리 죽여버린다고 하는 일반 국민이 있었을꺼다.
왜 친일파가 되었는지.. 왜 그런 항상인지는 약간은 이해가 가는 대목이다.

여기서 개쌔기들이 개씨발쌔기가 될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사실 일본인똥꼬나 딱아주고 핣아주고 빨아주는 그런 인간쓰레기같은 친일파가 되서 그씨발도 무척 싫었을꺼다.
친일파는 대한제국 국민들에게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겠는가?? 아마 일본쪽빠리보다 더 나쁜놈이라며 무지 깠을꺼다.
그도 대한제국 국민이기에 무지 힘들고 주위에서 나가면 욕부터 처먹고 하루일과를 시작했을것이다.
친일파란 직업상 재산도 엄청 늘었을꺼다..
그 재산으로 그 개씨발새끼의 새끼들에게 일반국민새끼들에게는 엄두도 못하는 그런 교육을 받았을꺼다. 친일파의 새끼들은 그렇게 한발앞서는게 아니라.. 만보정도 앞서있었다.
그러나 쪽바리들 미국한테 원자폭탄 제대로 막고 항복선언하여.. 독립을 하게되는데.
독립을 하여 윗대가리들을 선별하는데... 국민들 대부분 글을 모르니... 이런 좆같은 일이 있나...
그렇다 앨리트교육으로 무장한 개씨발새끼의 자손이 있다... 그 당시 국민들 글을 좀 안다고 하니.. 과거 친일했던 기억은 사라지고... 글도 알고 외국물까지 먹고 왔다며.. 그 개자식을 윗대가리를 뽑아주네... 이런 정신나간 국민성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것이 참 미개한 나라 미개한 국민이란걸 다시금 생각한다.. 

잘했다고 생각해야되나... 씨발이라고 해야되나????


새누리당 대빵 김무성 부친도 친일파였다고 하는데.. 무슨 힘을 썼는지.. 애국자였다.. 좆을까세요..
또 홍준표의 용기(?) "나는 친일파의 후손이다."라고 용기있게 말했다는건데... 이자식 머리 잘굴린다..
나는 이제 얘기했으니.. 날 건들지마라.. 이런뜻이다. 아버지를 원망하면서 민족앞에 사죄하겠다고.. 개 똘아이..섹기야... 진짜로 사죄한다면 의원직 물러나고, 재산 다 기증해라..
너는 친일파가 아니였으면 하루에5만원 받는 노가다일하며 살팔자야...(물론 공유일 쉬고, 비와도 쉬고....)
장군의 아들인지는 모르나 김두환도 친일파다.
그가 종로구역을 주먹으로 지켰다고 웃긴다.
정말 일본이 김두환이란 깡패하나 무서워서 그랬겠냐?? 생각해봐라.. 그 당시 그정도 일본인을 싫다고 공개적으로 깡패짓을 하면 총에맞아 뒤지던지.. 아님 일본순사 칼에 찔려 죽었을꺼다.
유관순 할머니도 그랬다가 죽었는데.. 김두환은 놥두겠냐? 그것도 김좌진장군의 아들이라고 떠뜨는데... 쪽바리는 가만히 놥두는 이유가 있었을꺼다.. 모정의 거래가 있어야 가능했을꺼다.


약간은 친일을 옹호하는 글을 쓴다.
친일파라는건 한국사람으로는 씨발새끼다.. 만나면 뒷통수를 팍~쳐서 눈깔빠져나오게 해야되는건 맞다.
그치만 시대적 배경으로볼때 그들도 좋은 직업하나 얻었다고 생각하자.. 지금의 국회의원처럼 말이다. 씨발새끼들..

첨부파일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