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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간은 더불어사는 동물이 아니다. 인간은 남을 죽여야 자기가 산다.
작성자 fuckyou (ip:)
  • 작성일 2016-03-04 0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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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61
  • 평점 0점

인간은 더불어사는 그런동물일까??
인간은 더불어사는게 아니고 남을 밝고 일어서야 더불어사는법을 조금 안다.
그말은 돈도 어느정도 벌고 그러면 인심쓰는것처럼 함 더불어살아봅세 하고 자신의재산중 코딱지만큼 기부하는 말일꺼다.
그러나 그 새끼 돈을 벌기까지 다른새끼들은 피눈물 흘린새끼들도 있을꺼다.
WIN! WIN! 하자고 떠들지만. 세상에는 윈윈이 없다.
누군가는 돈을 왕창 벌지만 누군가는 그 왕창번 씨발새끼때문에 망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명심해야 된다.
한국에서는 태어나자마자 경쟁심을 부추긴다. 부모들은 아이가 12월생이면 1월생으로 바꾸며 뒤쳐지지 않게 거짓생일 만든다.
그래서 1월생인 친구들을 달로 계산을 하면 30%가 많다.
부모가 빠구리를 잘못하여 생기는 어쩌구니 없는일이 벌어진거다.
학교에 가서도 남을 이기는법만 배우지 배푸는건 가르쳐 주지않는다. 말로만 하라고 하고 경쟁속에서 친구들을 이기고 눌러야 한다.
학교졸업후에도 무한경쟁은 계속된다. 취업이 잘되기위해 이것저것 스펙을 다 꺼집어낸다.
스펙은 돈주고도 살수가 있다.
인간은 평등하다고 떠들어되지만 그 말이 무슨얘기인지 통~모른다..
갓갓으로 겨우 취업이 된다고한들... 직장동료들끼리 또한번 무한경쟁이 시작된다.
상사에게 아부하기. 뇌물등 온갖 취졸한것이 다 동원된다.
스트레스 만땅이다. 씨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데.. 요즘 직장인들은 아예 병을안고 살아간다.
직장에서도 병목현상으로 누군 떨어지고 누군 올라간다. 동료를 밝고 쳐 죽이고 올라가야한다. 이것이 인간이다.

세상에서 인간이 가장 잔인한 동물이다
말로는 더불어산다고 떠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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